의대생 국가고시 거부이유에 대한 논란

한 포털사이트에 "의대 국시논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의대생 국가고시에서는 그룹별로 시험을 보는데 선발대에서 기출문제를 복원한 이른바 족보를 만들고, 다음 시험보는 사람에게 준다고 한다.

이번 2020년 국시거부사태로 인해 선두그룹을 제외한 다음 그룹부터 시험보자 했더니 그 다음 그룹은 족보를 받을 수 없게 된 상황이라 (부정행위를 할 수 없게되자) 시험을 거부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지난 2011년 의사 국시 실기 문제를 유출해 입건된 의대생 10명이 검찰 수사를 받고 기소유예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링크참조하세요. 의대생 국가고시 선발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