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

흘러가는 시간은 잡을 수 없어도

마음을 채우는 추억은

사진 속에 담아두었다가 꺼내볼 수 있다.

마음이 비어있으면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외롭고

마음이 채워진다면 혼자 밤길을 걸어도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