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어휘력

직장에서 언니라고 부르는게 바람직한 말이 아니다?
술집에서 부르는 말이라고?
가족끼리 부르는 말을 회사에서 쓰면 안되는 건 당연하지만
어쩌다가 순 우리말이 술집에서 쓰는 말이 되어버렸을까?
"도우미"도 그렇고…

나쁜 말이니까 쓰지 마! 가 아니라…
나쁜 말이지만 좋게 바꾸자고 해야지….

꼰대작가가 쓴 꼰대글…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가보다… 후기가 다 안좋다)

읽어보실 분은 읽어보셔라…
끝까지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꼭 봐야겠다면 돈내고 사는것보다 도서관에서 잠깐 보는것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