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3절~12절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마음이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의를 위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을 깨끗이 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

우리는 언젠가 다 죽을 것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다 죽을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땅에 쏟아진 물과도 같아서 누구도 그것을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빼앗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내쫓긴 사람이라도 다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찾아주십니다. 사무엘하 14장 14절

7가지 악덕 (마하트마 간디)

노동 없는 부 불로소득을 꿈꾸는 사회에는 투기로 인한 혼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 양심 없는 쾌락 나의 즐거움을 위해 타인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기 때문 인격 없는 지식 안전장치 없는 총을 세 살 아기에게 맡기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기 때문 윤리 없는 비즈니스 도덕성이 결여된 비즈니스는 많은 사람들을 착취하기 때문 인성 없는 과학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을 […]

무엇이 성공인가 (랄프 왈도 에머슨)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

고린도전서 13장 4절~7절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으며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아인슈타인의 공간과 반 고흐의 하늘

아인슈타인의 공간이 반 고흐의 하늘보다 더 실재에 근접한 것은 아니다. 과학의 영광이 바흐나 톨스토이의 진리보다 더 절대적인 진리 안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창조적인 활동 그 자체로 존재한다. 과학자의 발견은, 마치 작곡가나 화가가 혼돈 속에 질서를 부여하듯이, 과학자 자신의 질서를 혼돈 속에 부여하는 것이다. 이 질서는 언제나 실재의 한정된 측면에 속하며, 마치 렘브란트의 나체화와 […]

하늘의 제왕 독수리

녀석은 둥지를 처음 박차고 하늘을 날기 위해 수백번을 추락하게된다. 만약 그놈이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였다면 하늘의 제왕은 땅위를 기어다녔으리라… 슬픈 일 슬퍼하고 아픈 일 아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으나 지난 일로 걸음을 멈추고 다가 올 미래를 겁을 내어 현재의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면 새로운 슬픈 과거를 만들어 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