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당선되야 됩니다.

월급쟁이들 120시간 일시킬 수 있게 되면 기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이득이지 않겠습니까? 알바하면서 최저임금도 못받게 되면 유통기한 지난 음식이라도 사먹을테고 그러면 남은 음식 더 팔아먹을 수 있으니 좋은일 아닙니까? 그렇게 5년 바짝벌고 해외로 튀면 그 후에 경제가 어떻게되던 우리하고는 상관없는 얘기죠. 오히려 경제가 망가지면 돈 몇푼 쥐어주지 않아도 사람을 쓸 수 있을테니 기업하기 더 편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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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ㄱㄹ당

국민의힘 (사실상)전신 새누리당을 ㅅㄷㄱㄹ당이라고 부른적이 있었다. 기억력이 나쁘다는 뜻이다. 그 이유를 알게 해주는 일이 몇일전 또 있었으니 주호영 원내내표 2021년 2월 22일 비상대책회의에서 "정부가 (백신)사용을 허락하고 국민들께 접종을 권할 것이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책임 있는 당국자부터 먼저 접종해서 국민들에게 백신 불안정을 해소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쉽게말해 "대통령부터 백신맞아라"였다. 그런데 딱 한달 후인 2021년 3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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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들

어떤 집에 청소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살 때는 바퀴벌레들이 보이지 않다가 청소 잘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청소 시작하려고 하니 바퀴벌레들이 후다닥 뛰어나온다면… 그걸 보고 예전 사람이 살 때는 깨끗했는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니 바퀴벌레가 왜 이렇게 늘어났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어린이집, 검찰, 언론(기레기), LH까지…

삼ㅅ은 똑똑합니다.

삼ㅅ은 똑똑합니다. 대중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그들은 알기 때문입니다. 엘지처럼 광고보다 기술계발에 치중하면 그걸 알아보는 전문가는 소수지만 광고에 좀 더 많은 투자를 하면 광고를 신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 제품이 최고가 되어버립니다.

윤석열을 돕고싶은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11270934001 요약 : 법무부에서 검찰청의 "판사 불법사찰의혹"을 제기하니 경향신문에서 법무부에서도 비슷한 정보 수집을 했다고 비판했다고 하는데… 그 시기가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시절"이었다. 지능적 안티?

ㅅ물산과 ㅈ모직의 편법합병에 대해 가짜 보수에게 묻는다

ㅅ물산 ㅈ모직의 편법을 동원한 합병을 옹호하는 자유주의자들을 이해할 수 없다. 신자유주의에서의 자유는 법의 테두리 안에 있는 자유를 뜻한다. 신자유주의는 합법적인 경쟁만을 용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ㅅ물산과 ㅈ모직의 합병은 ㅈ모직의 주주에게 피해를 주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모두 같이 지켜내려했던 대한민국의 "자유"를 불의가 위협당하고 있는 걸 껍데기만 보수주의인 사람들은 지켜만 보고 있다. 신자유주의를 옹호하는 참다운 보수주의자라면 ㅅ물산과 ㅈ물산의 편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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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어르신들은 꼴통이 아닙니다.

어르신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논리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네 어르신들은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오셨습니다. 오늘을 살기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앞날에 대해 생각한다는건 사치였습니다. 생각이라는건 조금도 할 시간이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내야 했으니까요. 그런 어르신들에게 "저 사람은 빨갱이"라고 던져 놓기만 하면 당신들에게 총부리를 겨눈 진짜 빨갱이들에 대한 기억때문에 "무조건 반사"적으로 그 사람을 물고 뜯을 수 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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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보 그리고 노비

노비근성 투철한 사람들 꽤 오래전에 노비제도가 없어졌음에도 아직도 노비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종이 몸에 베어있는 사람들은 자신보다 강한 사람을 주인으로 삼고 주인님께 충성하는 것에만 자신의 존재가치가 있는 것마냥 행동한다. 좁게는 나보다도 더 가진 사람들 편에서, 넓게는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면서 노비근성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보수와 진보 보수란 현재 그 집단이 속한 사회가 채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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