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니 인생

생각이 없이 남들의 생각이 자신들의 것인냥 살아가는 사람들은

‘왜?’라는 물음을 귀찮아한다.

자신의 생각을 설명 해줄 말을 스스로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멍청함을 감추기 위해

다른 이들도 자신과 닮기를 강요하며 살아간다.

“다른 사람들들도 다 이렇게 산다.”라는 변명을 하면서…


목줄에 끌려다니는 개와 다를 바 없어보인다.